가장 현실에 가까운 시각적 경험
모픽 무안경 3D 모니터

우리는 세상을 3D로 인지합니다. 두 눈은 각각 다른 각도에서 현실을 인지하고,
우리의 뇌는 양 쪽 눈에 보이는 두 이미지 사이의 차이를 분석해 입체감이라는 느낌을 만들어 냅니다.

모픽 3D 모니터는 맨 눈으로 3D를 보여주어 가장 자연스럽게 현실과 비슷한 시각적 경험을 제공합니다.

모픽 3D 모니터의 구성 요소

모픽 3D 모니터는 네 가지 필수 요소인 4K 모니터, 3D 스크린, 카메라, 모픽 보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3D 스크린은 4K 모니터에 부착된 상태로, 모픽 보드에는 모픽 3D 소프트웨어가 설치된 상태로 제공됩니다.
단, 각각의 구성품은 별개로 작동되지 않습니다.

어디에서 보더라도 선명한 입체영상을 제공

카메라를 통해 초당 30번 사용자의 시청 위치를 추적합니다.
그리고 찾아낸 사용자의 시청 위치에서 입체영상이 가장 잘 보이도록 입체영상의 배열을 실시간 조정합니다.

넓은 시청 범위

입체영상이 잘 보이는 고정 위치를 찾을 필요가 없습니다.
카메라의 화각 안에만 머물러 있으면 어느 위치에서도 잔상 없이 선명한 입체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안정적인 하드웨어 품질

혁신적인 제조 공법으로 하드웨어 신뢰성은 높이면서도 가격을 낮췄습니다.

삼성전자 완제품 4K 모니터에 제품의 분해 없이 3D 스크린을 부착하는 방식으로 3D를 구현했습니다.

기존 3D 디스플레이는 제조방식의 한계로 전용 디스플레이를 제작해야만 했습니다.

3D 렌티큘러 렌즈 사용

모픽은 3D 렌티큘러 렌즈를 사용해 3D 스크린을 만듭니다.

디스플레이의 빛을 90% 이상 투과하는 얇고 투명한 3D 렌티큘러 렌즈는 시인성이 좋아 영상 해상도 손상이 매우 적습니다.

편리한 입체영상 작업환경 (외부입력)

PC에 모픽 보드를 연결한 다음 모픽 보드를 모니터에 연결하면 Side-By-Side 3D 영상을 입체시*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3D 디자인, 영상, 게임 개발, 각종 시각화 작업에서 작업 즉시 확인하는 편리한 작업환경을 구축할 수 있습니다.

* 입체시: 좌우의 눈이 앞쪽을 향하고, 두 시선이 이루는 각도에 의하여 원근을 판단할 수 있는 시각.

외부입력시 입체영상 시청 프로세스

PC에서 3D 영상(SBS 형식)을 실행시키면, 모픽 보드를 거쳐 모픽 3D 모니터에 맞는 형식으로 자동 변환/재생됩니다.
이 때, 카메라는 사용자의 시청 위치를 실시간 파악하여 그 위치에 입체영상을 보여줍니다.

외부입력 사용방법(PC)

PC에 3D 모니터를 외부입력으로 연결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간편하게 제작물 시연 (스탠드얼론)

PC 연결 없이도 완성된 3D 영상을 입체시로 감상 및 시연할 수 있습니다.

3D 영상이 들어 있는 USB를 모픽 보드에 삽입 후 모픽 보드와 3D 모니터를 연결하기만 하면 됩니다.

스탠드얼론 입체영상 시청 프로세스

모픽 보드에서 3D 영상(SBS 형식)을 실행하면, 모픽 3D 모니터에 맞는 형식으로 자동 변환/재생됩니다.
이 때, 카메라는 사용자의 시청 위치를 실시간 파악하여 그 위치에 입체영상을 보여줍니다.

스탠드얼론 사용방법

PC 연결 없이 3D 영상을 입체시로 감상 및 시연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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