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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03 Press Released 머니투데이: 스냅3D…유럽 홀린 韓 스타트업

無토너 프린터·스냅3D…유럽 홀린 韓 스타트업 

망고슬래브, 모픽, 웰트 등 삼성전자 C랩 출신 'IFA 2018'서 주목..."유럽 본격 진출의 원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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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스타트업들이 ‘IFA 2018’에서 혁신적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갖춘 제품을 대거 선보여 유럽고객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3일 과기정통부 산하 한국혁신센터(KIC)에 따르면 삼성전자 C랩 출신인 망고슬래브, 모픽, 웰트 등 8개 스타트업이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IFA 2018'에 참가했다. C랩은 삼성전자가 2012년 시작한 사내 벤처 육성 프로그램이다.

 

모픽은 안경 없이 맨눈으로 3D 영상을 감상할 수 있는 스마트폰 커버 '스냅3D'를 선보였다. 전시장에서 스냅3D를 활용해 영상을 감상하거나 게임을 즐길 수 있어 참관객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스냅3D는 네덜란드, 벨기에, 룩셈부르크 등에서 판매되고 있다. 이밖에 인물 사진을 촬영하면 3D 영상으로 변환해주는 솔루션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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