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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3 Press Released 디지털 3D 사이니지, 하이마트에 설치

모픽, 4K화질 '디지털 3D 사이니지' 하이마트 메가스토어에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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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캡션 : 하이마트 메이커스랩 메이커스데이에 설치된 모픽 3D 사이니지 - 3D 효과는 양안 시차에 의한 것으로, 사진으로는 보이지 않음



무안경 3D 전문기업 모픽이 지난 1월 CES에서 첫 공개한 광고용 '무안경 3D 사이니지'를 하이마트 메가스토어에 설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치는 작년 크리스마스 프로모션 홍보용으로 강남 슈마커 매장에 설치한 제품과 동일 모델로, 크기는 32인치이다.

  

하이마트에 설치된 모픽 3D 디지털 사이니지는 삼성전자 완제품 4K 모니터에 자체개발한 3D 솔루션을 더해 고해상도 3D를 구현한 제품이다. 설치 장소 제약도 적다. 160도 화각과 1m 부터 5m까지 넓은 시청 위치로 사각지대 없는 입체감을 제공한다.

  

모픽 관계자는 "공간 전체를 채우는 대형 사이니지에 비해 사이즈가 작은 사이니지는 그만큼 주목 받기가 어렵다. 특히 40인치 이하의 중,소형 사이니지는 여러 사이니지가 동시에 걸려 있어 주목 받기 힘들고, 종이포스터와 비교해도 강력한 경쟁력을 가지기 어렵다"며 "눈에 잘 띄지 않는 중소형 사이니지를 위한 차별화된 경쟁력이 필요하다고 생각, 중,소형 사이니지에 강력한 주목도와 정보 전달력을 더하기 위해 무안경 3D 디지털 사이니지를 개발했다"고 개발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기존 3D 기기의 고질적인 콘텐츠 수급 문제도 해결했다. 복잡하고 어려운 콘텐츠 제작 과정을 줄여 합리적인 가격에 3D 광고를 제공한다”며 “다양한 비즈니스에 적용할 수 있는 10종 이상 3D 광고 템플릿을 이미 보유하고 있어, 고객이 템플릿만 선택하면 3D 광고로 변환시켜 전달해준다”고 전했다. 

 

한편, 현재 유통, 소매, 이벤트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 가능한 모픽 3D 디지털 사이니지에 관한 문의는 모픽(MOPIC)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